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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 목포대, 2022.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펼쳐 총동문회 2022.08.29 16:33 175

 

- 재학생 16명, 환경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주제로 재능기부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제25기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캠프’를 두 차례 진행하며 무더운 여름방학을 보람으로 꽉 채웠다고 밝혔다.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는 대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방학 동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진로상담, 예·체능 분야 특별활동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활동으로 2020년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캠프는 목포대 재학생 2개팀 16명이 전남․북 농촌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환경 및 진로 체험 재능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Eco Friend팀(팀장 양○○ 외 5명)은 8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남 보성 주봉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카드지갑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플로깅 등 환경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멘토는 “재능봉사 캠프가 처음이라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계획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이 잘 따라주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다행이었다.”라고 말했다. 참여 멘티 학생(보성초 3학년)은 “환경을 대해 공부하고,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Dreamer팀(팀장 이○○ 외 9명)은 8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나흘 동안 전북 고창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서 ‘이프랜드’ 캐릭터 만들기를 통해 플랫폼 개발자 등 IT관련 직업에 관해 설명하고, 화채만들기로 푸드 아티스트 직업 체험을 하며, 요즘 최근 아동들의 주 관심사인 유튜버 스토리보드도 제작해보았다.

또, 아동들과 꿈을 찾는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드림캐쳐를 제작하며 꿈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Dreamer팀 멘토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역할 분담과 협동, 프로세스 경험 또한 큰 학습이었다고 말했다. 참여 멘티 학생(고창남초 5학년)은 “진로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사 체험을 했는데, 사회복지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동오 목포대 학생처장은 “학업 능력과 인성을 갖춘 대학생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함으로써 창의적인 리더십 함양과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문의: <;학생지원과 박혜선>; 061-450-6526

사진: 하계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사진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540-1번지 남악캠퍼스 6층 [Tel]061-284-5064 [Fax]061-284-8339

회비 납부 : 국민은행 | 568301-04-026077 | 목포대학교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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