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9 2012년 2월 22일 2011년 목포대학교 학위수여식 축사 관리자 2012.03.05 09:30 1632
축 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졸업생여러분!
저는 79학번 무역학과 1회 졸업생 유진하입니다.
경사스러운 오늘 여러분앞에서 축사를 하게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학문 탐구라는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이겨내고 졸업이라는 영광의 결실을 거둔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또한 졸업과 동시에 자랑스러운 목포대학교 총동문회의 일원이 되어 지역사회와 국가의 준비된 일군이 된 것에 대해서도 환영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헌신과 사랑, 깊은 가르침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키워주신 교수님과 학부모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오늘 자랑스러운 학위를 수여한 학사, 석사, 박사 여러분!

오늘부터서는 상아탑에서 새로운 환경의 사회로 진입하게 됩니다.
제가 졸업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선배도, 취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도
없어 정말 힘들었던 시절이었지만,
여러분은 좋은 여건으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일도 두려움없이 자신있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3,40년간을 보내야할 직장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열정.긍정적인생각.그리고 배려라고 봅니다.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과 열정으로 10년정도를 집중한다면
여러문 모두
자기가 위치한 자리에서 전문가로 변신되어 있을 것입니다.

초조하지도 서둘지도 마시고 /차분히 자신이 하고픈 일을 정하여/ 역량을 발휘한다면 /
누구나 선망하고 존경하는 위치에 있을 것으로 자신합니다.
남보다 조금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선즉제현”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웃과 모교에 대한 배려와 사랑입니다.
우리는 혜택을 받은 사람입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신”으로
이웃과 모교에 대한 배려와 헌신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자랑스러운 목포대학교 졸업생 여러분!

지금까지 해 오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그 각오와 포부,
이 마음을 항상 ‘처음처럼’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총동문회도 우리 동문 여러분들께서 지역에서, 사회에서, 국가적으로 필요한 일군으로 그 뜻을 펼쳐 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 자신과 모교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여러분의 새 출발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2월 22일

목포대학교 총동문회장 유진하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540-1번지 남악캠퍼스 6층 [Tel]061-284-5064 [Fax]061-284-8339

회비 납부 : 국민은행 | 568301-04-026077 | 목포대학교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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