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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목포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선정 관리자 2019.05.17 10:57 9

 

목포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 선정

 

- 신소재공학과(주관) ․ 환경공학과(참여), 세라믹 전문인력 양성 컨소시엄 구축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찬)은 9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은 대학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중소기업 기술개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사업이다. 특히 중소기업은 대학의 우수한 석․박사 과정 연구 인력을 통해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대학은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밀착형 학위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목포대는‘지역기반 세라믹 원료․부품소재 전문인력 양성 컨소시엄(신소재공학과<주관>-환경공학과<참여>)’과제가 사업에 선정됐으며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을 포함, 올해부터 총 5년간 약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목포대 신소재공학과와 환경공학과는 5년간 프로젝트 참여 석․박사 인력에 대한 인건비와 교육과정 운영비용을 지원받게 됐으며, 프로젝트 참여 석사 인력에 대해서는 논문심사가 없는 산학 공동 R&D 프로젝트 학위제를 운영하게 됐다.

 

  또한 이 사업에는 ㈜아즈텍 등 지역 세라믹 관련 중소기업 10개사를 비롯해 신소재공학과 및 환경공학과 소속 전임교원 6명과 대학원생 약 30여명이 5년간 전문 연구 인력으로 대거 참여하게 된다. 특히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서 최근 발표한 사업 참여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의 평균 취업률이 81%에 이르는 만큼 목포대 참여 대학원생의 높은 취업률도 기대된다.
 

  앞으로 목포대는 이 사업을 통해 창의․융합․도전정신 인재 기반의 산학협력으로 지역 세라믹산업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전남 서남권 산학협력 인프라 거점 확보로 세라믹 신소재산업의 동반성장 모델을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사업 총괄책임자인 이상진 신소재공학과 주임교수는“이번 사업선정으로 산학협력 친화형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시스템을 구축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 전남 서남권 세라믹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며“더 나아가 지역 세라믹산업 고용창출 확대와 국내 유일 세라믹산업 클러스터를 완성함으로써 지역경제 부흥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문의: 산학연구과 061)450-6142
사진: 본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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