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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목포대, LINC+ 사업 2단계 신규 진입 대학 선정 관리자 2019.04.10 14:24 48

 

목포대, LINC+ 사업 2단계 신규 진입 대학 선정

- 서남권 주력산업 선도 모델로 산학협력 새로운 지평 기대 -

목포대, LINC+ 사업 2단계 신규 진입 대학 선정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4월 10일 발표된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 2단계 평가 결과 신규 진입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목포대의 2단계 신규 진입 대학 선정은 지난 2017년 1단계 사업 미선정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산학협력 성과 확산 등 대학의 집중적인 자구 노력을 통해 귀중한 결실을 맺은 것으로 올해부터 2021까지 3년간 총 120여 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 특히, 이번 목포대의 LINC+사업 선정은 산학협력 지속성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고도화사업단 운영 및 산하 산학협력 전담센터를 통한 기업지원, 창업 및 사업화, 취업 및 현장실습, 지역협력 등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펼쳐온 것이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앞으로 목포대는 LINC+사업을 통해 대학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농수산, 운송기계, 에너지 분야의 기업협업센터(ICC), 농촌활성화, 글로벌셀링, 남도문예르네상스 지역협업센터(RCC)를 운영해 지역과의 쌍방향 산학협력과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모델로 지역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이를 통해 목포대는 서남권 주력산업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선도하는 산학모델을 기반으로 교육과 취업이 선순환 되는 지역인재양성, 기업과 대학의 동반성장,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융합캠퍼스 조성 등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 온 산학협력 성과의 지속가능성 확보로 학생들의 취․창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박민서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지난 2년간 자체 재원을 투입해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등, 대학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LINC+사업 재진입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다” 며 “앞으로 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지역민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이상찬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목포대 LINC+ 사업 재진입은 대학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산업 현장으로, 기술창업을 넘어 비즈니스창업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며 “향후 우수한 성과를 거둬 이공계와 비이공계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지역 산학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교육부는 LINC+ 2단계 진입대학 선정을 위해 올해 초 단계평가를 진행한 바 있으며 기존 사업수행 대학 중 권역별 최하위권 2개 대학을 선정한 뒤 신규진입 희망 대학과의 비교평가를 통해 이번에 최종 재진입 지원 대학을 선정해 발표했다. (끝)

 

문의: 산학협력단 061)450-6159
사진: 학교 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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